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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지른 리복 윈터 자켓 입고 나들이


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습니다. ^^

지금쯤 추운 것이 정상이긴 하지만 몇 일 전까지 이상하게 날씨가 너무 따뜻했기 때문에

갑자기 온 추위가 익숙하지가 않았습니다.
날씨가 추워지다 보니 밖으로 나가기가 너무 싫어지고

집에만 있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몸이 축축 쳐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.
그래서 주말에 큰 맘먹고 여자친구와 뚝섬유원지로 바람 쐬러 갔다 왔습니다.


대낮이긴 했지만 최근의 날씨처럼 너무 추웠습니다.

더구나 탁 트인 공간이다 보니 칼바람도 쌩쌩 불었습니다.
추운 날씨를 대비해서 이번에 새로 산 리복의 직텍 에너지 윈터 자켓을 걸치고 나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
얼마 전 여자친구가 올 겨울에 패딩을 입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이야기를 하길래

“난 패딩 별로”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

여자친구가 따뜻하면서도 스타일 좋은 패딩을 알아 온 것이 리복 직텍 윈터 자켓 이었습니다.

 실제로 입어보니 매우 따뜻하고 슬림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서

패딩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 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.

 

그래도 집에만 있다가 밖에 나오니 공기도 맑고

특히나 겨울이라서 유원지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제 마음에 더 드는 나들이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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